필요한 곳에,
꼭 맞는 서비스.

그린오렌지는 일상과 일 속에서 아직 채워지지 않은 필요를 찾고, 그 문제에 알맞은 서비스를 만듭니다.

직접 발견한 문제를 서비스로 만들고, 고객의 아이디어도 함께 구체화합니다.

개발·협업 문의 우리가 하는 일

형태보다 필요에서 시작합니다.

어떤 분야인지, 어떤 형태의 서비스인지보다 무엇이 필요한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당연하게 감수해 온 불편과 아직 충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살피고,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어갑니다.

자체 서비스

일상과 일 속에서 발견한 문제를 바탕으로, 오래 쓰일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어갑니다.

맞춤형 개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거나 기존 서비스를 개선할 때, 필요한 것을 함께 정리하고 목적에 맞게 설계·개발합니다.

일하는 방식

  1. 01

    필요를 발견합니다

    분야나 기술의 이름부터 정하지 않습니다. 일상과 일에서 당연하게 감수해 온 불편과, 아직 충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먼저 살핍니다.

  2. 02

    알맞은 방법을 선택합니다

    문제에 맞는 형태를 고릅니다. 서비스를 새로 만들 수도 있고, 이미 있는 것을 목적에 맞게 고칠 수도 있습니다.

  3. 03

    쓰임을 확인합니다

    그럴듯한 설명보다,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다듬습니다.

함께 만들고 싶은 것이 있나요?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생각부터 개발·협업 제안까지, 편하게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