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서비스
일상과 일 속에서 발견한 문제를 바탕으로, 오래 쓰일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어갑니다.
어떤 분야인지, 어떤 형태의 서비스인지보다 무엇이 필요한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당연하게 감수해 온 불편과 아직 충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살피고,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어갑니다.
일상과 일 속에서 발견한 문제를 바탕으로, 오래 쓰일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어갑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거나 기존 서비스를 개선할 때, 필요한 것을 함께 정리하고 목적에 맞게 설계·개발합니다.
분야나 기술의 이름부터 정하지 않습니다. 일상과 일에서 당연하게 감수해 온 불편과, 아직 충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먼저 살핍니다.
문제에 맞는 형태를 고릅니다. 서비스를 새로 만들 수도 있고, 이미 있는 것을 목적에 맞게 고칠 수도 있습니다.
그럴듯한 설명보다,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다듬습니다.